- 캄보디아, ADB 300억 달러 펀드 수혜 전망
정상회담 계기 발표
- 제48차 아세안 정상회의(세부) 계기에서 아시아개발은행(ADB) 마사토 칸다 총재가 훈 마넷
총리와 회동하여 캄보디아 국가 발전 지원 의지를 재확인하며, ADB는 2030년까지 아세안
지역에 총 3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파이프라인 발표
- 말레이시아, 반도체 패키징 시장 7% 목표
- 말레이시아 과학기술혁신부(Mosti)는 신설된 말레이시아 첨단 패키징 컨소시엄(MAPC)에
R&D 보조금 9,200만 링깃을 배정, 총 투자액은 1억 8,580만 링깃에 달하며, 5개 국내 기업의
반도체 역량 강화를 지원, 이번 이니셔티브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2.5D/3D 칩렛 기술 등 고부가가치 분야를 집중
공략하여 2035년까지 글로벌 첨단 패키징 시장의 7% 점유를 목표 설정
- 인도네시아, 반도체·AI 산업 육성
- 정부는 재생에너지 잉여분을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에 활용하고,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AI 인재 팩토리’를 설립. 광물 자원, 에너지 역량, 인적 자원을 통합하여 단순한
기술 시장에서 벗어나 미래 산업 생태계의 ‘전략적 요충지’로 변모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
- 호주, 중국 외 희토류 공급망 확장
호주는 중국의 희토류 지배력과 수출 규제 강화에 대응하여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아라푸라(Arafura)의 놀란스(Nolans) 프로젝트는 호주 최초의 완전 통합형 “광석→산화물” 공장을 목표로 하며, 전체 가치사슬의 최대 95%를 국내에 유지할 계획
- 연간 4,900톤 규모의 NdPr 산화물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전기차와 풍력 터빈에
필수적인 소재이며, 현재 생산량의 93%가 이미 장기 기업 계약을 통해 확보